코스 소개
영월 동강 일대는 한반도의 마지막 비경으로 불리며, 강변을 따라 비포장 길이 이어진다. 에메랄드빛 동강과 기암절벽, 원시림이 어우러진 풍경 속을 SUV로 달리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코스는 영월읍에서 동강변 비포장 도로를 따라 어라연까지 이어지는 약 15km의 드라이브다. 어라연은 동강의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명승 제14호로 지정되어 있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영월읍~동강 진입로
영월읍에서 동강 방면으로 향하는 구간. 포장도로가 끝나면 동강변 비포장길이 시작된다.
2구간: 동강변 비포장 구간
동강의 에메랄드빛 물줄기를 옆에 두고 달리는 비포장 핵심 구간. 기암절벽과 원시림이 차창 밖에 펼쳐지며, 래프팅 포인트도 곳곳에 있다.
3구간: 어라연 전망대
명승 제14호 어라연. 동강이 S자로 굽이치는 장관을 전망대에서 내려다볼 수 있다.
드라이브 팁
- SUV 권장 (일부 구간 비포장·자갈길)
- 우기(7~8월)에는 동강 수위가 높아 일부 구간 침수 가능
- 어라연 전망대까지 도보 약 30분
- 동강 래프팅과 연계하면 1일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