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태안 꽃지해변 일몰 드라이브는 서해안 최고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다. 안면도 꽃지해변은 두 개의 바위(할미바위, 할아비바위) 사이로 지는 노을이 장관이어서 한국의 3대 일몰 포인트로 꼽힌다.
만리포 해변에서 출발해 태안 해안국립공원의 해변들을 하나씩 거치며 꽃지해변에 도착하는 이 코스는, 특히 가을과 겨울에 맑은 하늘과 함께 황금빛 노을이 펼쳐져 최고의 일몰 드라이브 경험을 선사한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만리포~천리포수목원
만리포 해변에서 출발해 천리포수목원을 거친다. 수목원은 9,000종 이상의 식물을 보유한 세계적 수목원.
2구간: 천리포~안면도 진입
태안 해안을 따라 남하하며 안면대교를 건넌다. 안면도 진입 순간 탁 트인 서해가 펼쳐진다.
3구간: 안면도~꽃지해변
안면도 해안도로를 따라 꽃지해변까지. 할미바위 사이로 지는 노을을 감상하며 마무리.
드라이브 팁
- 일몰 시간 1시간 전 꽃지해변 도착 추천 (주차 여유)
- 가을
겨울 일몰이 가장 아름다움 (102월) - 만리포, 꽃지 주변 조개구이 맛집 다수
- 안면도 자연휴양림 숙박과 연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