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여주 영릉·녕릉 세종대왕 왕릉 드라이브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선 왕릉을 탐방하는 역사 코스다. 영릉은 조선 4대 임금 세종대왕과 소헌왕후의 합장릉이며, 녕릉은 17대 효종과 인선왕후의 합장릉이다.
여주 시내에서 출발해 영릉·녕릉을 둘러본 뒤 신륵사와 여주 도자기 마을까지 이어지는 이 코스는, 한글 창제의 위대한 유산과 남한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여주 시내~영릉·녕릉
여주역에서 출발해 영릉로를 따라 왕릉에 도착. 소나무 숲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다.
2구간: 영릉~세종대왕역사문화관
왕릉 인접 역사문화관에서 세종대왕의 업적과 한글 창제 과정을 학습.
3구간: 문화관신륵사도자기 마을
남한강변의 신륵사를 거쳐 여주 도자기 마을까지. 도자기 체험도 가능.
드라이브 팁
- 영릉·녕릉 입장료: 성인 500원 (만 24세 이하 무료)
- 매년 5월 세종문화큰잔치 개최
- 여주 쌀밥 정식이 지역 대표 맛집
- 왕릉 산책로 약 1시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