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제천 배론성지~청풍문화재단지 드라이브는 한국 천주교사의 중요한 성지와 충주호(청풍호)의 절경을 연결하는 코스다. 배론성지는 1855년 한국 최초의 신학교(성 요셉 신학교)가 설립된 곳으로, 깊은 산골짜기에 숨어 박해를 피하며 신앙을 지킨 곳이다.
배론성지에서 청풍문화재단지까지 드라이브하면, 충주댐 건설로 수몰된 마을에서 이전한 문화재들을 모아놓은 야외 박물관을 만날 수 있다. 청풍호의 에메랄드빛 호수가 기암절벽과 어우러진 풍경은 한국의 숨은 보석이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제천 시내~배론성지
제천 시내에서 봉양읍 방면으로 향해 깊은 골짜기의 배론성지에 도착.
2구간: 배론성지~청풍대교
성지에서 청풍호 방면으로 드라이브. 호수가 나타나는 순간 탄성이 나온다.
3구간: 청풍대교~청풍문화재단지
청풍호를 따라 달리며 문화재단지에 도착. 한벽루와 석조물을 관람.
드라이브 팁
- 배론성지: 무료, 09:00~17:00
- 청풍문화재단지: 성인 3,000원
- 청풍호 유람선: 약 1시간 코스, 15,000원
- 제천 약초 한방음식이 지역 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