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무주 설천 겨울 드라이브는 전라북도에서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 무주 설천면을 달리는 겨울 특화 코스다. 덕유산 리조트에서 곤돌라를 타고 향적봉에 오르면 운해 위에 펼쳐지는 상고대의 절경을 만날 수 있다.
설천면은 이름 그대로 '눈의 고을'로, 겨울이면 30cm 이상의 적설이 흔하다. 구천동 계곡은 여름의 맑은 계곡과는 전혀 다른 얼음 폭포와 설경으로 변신한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무주 읍내~설천면
무주 읍내에서 19번 국도를 따라 설천면으로 향한다. 눈 내린 산간 마을의 고즈넉한 풍경.
2구간: 설천면~덕유산 리조트
덕유산 리조트까지 오르는 구간. 스키장과 설경이 어우러진 알프스 같은 분위기.
3구간: 리조트~적상산 전망대
리조트에서 적상산 방면으로 우회. 적상산 정상의 적상호와 설경의 조화가 일품.
드라이브 팁
- 덕유산 곤돌라 운행: 겨울 시즌 09:00~16:30
- 무주 리조트 스키 시즌: 12월~3월 초
- 적상산 도로는 겨울철 빙판 주의, 4WD/체인 권장
- 무주 반딧불이 두부 맛집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