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보성~장흥 남도 미식 해안 드라이브는 보성 대한다원에서 출발해 율포 해수녹차탕을 거쳐 장흥 토요시장까지 이어지는 약 45km 코스다. 녹차밭의 초록 풍경에서 시작해 득량만 해안을 따라 달리며 장흥의 풍성한 먹거리로 마무리하는 미식 여행이다.
율포해수녹차탕은 바닷물에 녹차를 우려낸 온천으로, 드라이브 중간에 피로를 풀기 좋다. 장흥 토요시장은 매주 토요일 열리는 5일장으로, 장흥삼합(한우+표고버섯+키조개)이 대표 메뉴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대한다원~율포해수녹차탕
녹차밭을 구경한 뒤 해안 방면으로 내려가면 율포해변과 해수녹차탕이 있다.
2구간: 율포~득량만 해안도로
득량만을 따라 달리는 해안도로. 잔잔한 바다와 굴양식장 풍경이 이어진다.
3구간: 득량만~장흥 토요시장
장흥읍으로 진입하며 토요시장까지. 장흥삼합은 숯불에 구워 먹는 한우, 표고버섯, 키조개의 삼합이다.
드라이브 팁
- 율포해수녹차탕 이용료: 성인 7,000원
- 장흥 토요시장은 매주 토요일만 개장
- 장흥삼합은 1인분 약 20,000원~25,000원
- 보성 녹차 아이스크림도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