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사천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위치한 항공의 도시다. 사천항공우주박물관에서 실제 전투기와 우주선 모형을 관람한 후, 비토섬까지 드라이브하는 가족 코스다.
비토섬은 물이 빠지면 걸어서 건너갈 수 있는 모세의 기적 체험지로 유명하다. 아이들과 함께 갯벌 체험을 즐기며, 사천의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사천항공우주박물관
실제 전투기(T-50, KF-21 모형), 헬기, 미사일 등을 관람한다. 시뮬레이터 체험도 가능.
2구간: 박물관~비토섬
사천만을 따라 해안도로를 달린 후 비토섬에 도착. 간조 시 갯벌길 체험.
드라이브 팁
- 항공우주박물관 입장료: 성인 3,000원 (월요일 휴관)
- 비토섬 모세의 기적은 간조 시간을 확인하고 방문 (조석표 필수)
- 사천 비빔밥도 유명, 사천읍 시내에서 즐길 수 있다
- 에어쇼가 열리는 사천 에어쇼 기간(격년)에 방문하면 더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