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남해 독일마을은 1960~70년대 독일로 파견된 광부·간호사들이 귀국 후 모여 살기 시작한 마을로, 독일식 주택과 남해 바다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이 특징이다. 언덕 위에 옹기종기 모인 파스텔 톤 주택들이 마치 유럽의 작은 마을 같다.
원예예술촌은 다양한 정원과 예술 작품이 어우러진 테마파크로, 연인이나 가족과 사진 찍기 좋은 곳이다. 두 곳을 잇는 드라이브 코스는 남해의 해안과 산간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독일마을
독일식 주택과 카페를 둘러보며 남해 바다를 조망한다. 맥주와 소시지를 파는 카페가 있다.
2구간: 독일마을~원예예술촌
남해의 시골길을 달리며 두 마을을 잇는다.
3구간: 원예예술촌
아기자기한 정원과 예술 작품을 감상한다.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이 곳곳에.
드라이브 팁
- 독일마을은 실제 주민이 거주하는 마을이니 소음에 주의
- 원예예술촌 입장료: 성인 6,000원
- 봄~가을 시즌이 날씨 좋아 방문 적기
- 독일마을 인근 카페에서 독일 맥주와 소시지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