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밀양 영남루(보물 제147호)는 진주 촉석루, 평양 부벽루와 함께 한국 3대 누각으로 꼽히며, 밀양강을 내려다보는 조선 시대 건축의 걸작이다. 이 코스는 영남루에서 출발해 재약산 자락의 표충사까지 이어진다.
표충사는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이끈 사명대사를 기리는 호국사찰로, 가을 단풍이 특히 아름답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영남루~밀양 시내
영남루에서 밀양강을 조망한 후 밀양 시내를 달린다.
2구간: 밀양 시내~표충사
산내면 방향으로 달리며 재약산 자락에 접어든다. 표충사 진입로의 가을 단풍이 화려하다.
드라이브 팁
- 영남루 입장 무료
- 표충사 입장료: 성인 3,000원
- 가을 단풍(10~11월)이 최적 시기
- 밀양 돼지국밥은 밀양역 인근에서 아침 식사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