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부산·울산 드라이브

밀양 영남루~표충사 드라이브

영남 3대 누각 영남루에서 호국사찰 표충사까지, 밀양의 역사와 자연을 아우르는 드라이브.

(정확한 코스는 지도앱으로 확인하세요)

코스 소개

밀양 영남루(보물 제147호)는 진주 촉석루, 평양 부벽루와 함께 한국 3대 누각으로 꼽히며, 밀양강을 내려다보는 조선 시대 건축의 걸작이다. 이 코스는 영남루에서 출발해 재약산 자락의 표충사까지 이어진다.

표충사는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이끈 사명대사를 기리는 호국사찰로, 가을 단풍이 특히 아름답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영남루~밀양 시내

영남루에서 밀양강을 조망한 후 밀양 시내를 달린다.

2구간: 밀양 시내~표충사

산내면 방향으로 달리며 재약산 자락에 접어든다. 표충사 진입로의 가을 단풍이 화려하다.

드라이브 팁

  • 영남루 입장 무료
  • 표충사 입장료: 성인 3,000원
  • 가을 단풍(10~11월)이 최적 시기
  • 밀양 돼지국밥은 밀양역 인근에서 아침 식사로 추천

코스 정보

거리

94.8km

소요시간

40분

난이도

쉬움

지역

경남·부산·울산 밀양

추천 계절
🌸 (3~5월)🍂 가을 (9~11월)

주변 관광지2곳의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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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루전망대

한국 3대 누각. 밀양강을 내려다보는 조선 건축의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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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충사전망대

사명대사를 기리는 호국사찰. 가을 단풍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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