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쌍계사는 화엄종의 대표 사찰로, 지리산 깊은 계곡에 자리하고 있다. 쌍계사에서 더 깊이 올라가면 전통 복장을 입고 생활하는 청학동 마을이 나타난다.
청학동은 지리산 삼신봉 아래에 위치한 전통 생활 마을로, 한복을 입고 서당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을 만날 수 있다. 접근 도로가 좁고 산길이지만, 그만큼 깊은 산속의 고요함을 느낄 수 있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쌍계사
쌍계사 경내를 둘러보며 진감선사대공탑비(국보) 등 문화재를 관람한다.
2구간: 쌍계사~청학동
산길을 따라 올라가며 지리산 깊은 숲을 통과한다. 도로가 좁으니 주의.
드라이브 팁
- 쌍계사 입장료: 성인 3,000원
- 청학동 접근 도로는 좁고 가팔라 서행 필수
- 봄 벚꽃, 가을 단풍 시즌 추천
- 쌍계사 차(茶) 체험 프로그램 운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