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마산은 창원시에 통합되었지만 옛 마산의 정취가 남아 있는 해안 도시다. 돝섬에서 출발해 마산만을 따라 달리며 해양드래곤(야간 조명 구조물)까지 이어지는 해안 드라이브다.
마산 어시장(어부림)은 부산 자갈치시장에 버금가는 남해안 대표 수산시장으로, 싱싱한 회를 즐길 수 있다. 밤에는 해양드래곤의 화려한 조명이 마산만에 반사되어 아름다운 야경을 연출한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돝섬~마산 어시장
돝섬(무인도 테마공원)에서 출발해 마산 어시장으로. 회 한 접시와 함께 출발.
2구간: 마산 어시장~해양공원
마산만 해안도로를 따라 해양공원까지. 마산항의 풍경이 이어진다.
3구간: 해양공원~해양드래곤
해양드래곤의 야간 조명을 감상하며 마무리. 마산만의 야경이 화려하다.
드라이브 팁
- 마산 어시장 회는 저녁 시간대가 분위기 좋다
- 해양드래곤 야간 조명은 일몰 후 점등
- 돝섬은 배편으로 5분, 간단한 산책 코스
- 주말 어시장 인근 주차 혼잡, 공영주차장 이용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