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예천 회룡포~삼강주막 드라이브는 낙동강의 지류 내성천이 350도 감싸 도는 회룡포 물돌이마을에서 시작해 낙동강·내성천·금천이 만나는 삼강주막까지 약 28km를 달리는 코스다.
회룡포는 비룡산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면 마을이 물에 둘러싸인 섬처럼 보인다. 삼강주막은 전국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실제 영업 중인 주막으로, 파전과 막걸리를 즐길 수 있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회룡포~비룡산 전망대
비룡산 전망대에서 회룡포 물돌이마을을 한눈에 조망한다. 계단을 올라야 하지만 풍경이 압도적이다.
2구간: 회룡포~예천읍
내성천변을 따라 달리며 시골 풍경을 즐긴다.
3구간: 예천읍~삼강주막
삼강주막에서 파전과 막걸리로 드라이브를 마무리한다.
드라이브 팁
- 비룡산 전망대까지 계단 약 15분 소요, 편한 신발 권장
- 삼강주막 영업시간 확인 필수 (보통 11:00~18:00)
- 봄 유채꽃, 가을 코스모스가 강변에 핀다
- 회룡포 마을은 차량 진입이 어려우니 주차장에서 도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