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구미 금오산~낙동강변 드라이브는 금오산 도립공원의 채미정에서 출발해 낙동강변까지 약 20km를 달리는 코스다. 채미정은 조선시대 충신 야은 길재가 은둔한 곳으로, 기암절벽 위 정자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한 폭의 동양화다.
금오산(976m) 도립공원은 케이블카로 편하게 오를 수 있고, 대혜폭포와 약사암의 비경이 기다린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채미정~금오산
채미정의 절벽 위 정자를 감상한 뒤 금오산 도립공원으로 향한다.
2구간: 금오산 도립공원
케이블카를 타거나 등산로를 걸어 정상을 오를 수 있다. 대혜폭포가 볼만하다.
3구간: 금오산~낙동강변
금오산을 내려와 낙동강변 자전거길과 나란히 달린다.
드라이브 팁
- 금오산 케이블카 운행시간 확인 필요
- 채미정은 무료 입장
- 봄 벚꽃 시즌에는 금오산 진입로가 아름답다
- 구미 시내에서 접근성이 좋아 반나절 코스로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