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김천 직지사~황악산 드라이브는 신라 눌지왕 2년(418년) 창건된 천년 고찰 직지사에서 출발해 황악산 자락의 김천수목원까지 약 18km를 달리는 코스다. 직지사의 울창한 소나무 숲과 대웅전의 고즈넉한 분위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김천수목원은 1,520종의 식물을 보유한 경북 최대 규모의 수목원으로, 산책과 힐링에 적합하다. 김천 포도는 전국 생산량 1위로 8~9월이 제철이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직지사
직지사 입구의 천왕문부터 대웅전까지 소나무 숲길이 이어진다.
2구간: 직지사~김천수목원
황악산 자락을 따라 산길을 달린다. 계절마다 다른 숲 풍경.
3구간: 김천수목원
수목원 내 산책로를 거닐며 1,520종의 식물을 감상한다.
드라이브 팁
- 직지사 입장료: 성인 2,500원
- 김천수목원은 무료 입장
- 김천 포도축제는 8~9월에 열린다
- 직지사 템플스테이 프로그램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