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무섬마을~부석사 드라이브는 내성천이 마을을 감싸 도는 무섬마을에서 소백산 자락의 부석사까지 약 30km를 달리는 코스다. 무섬마을의 외나무다리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로 꼽히며, 물에 비치는 반영이 인상적이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무섬마을
외나무다리를 건너 전통 한옥 마을을 둘러본다.
2구간: 무섬마을~부석사
영주 시내를 거쳐 소백산 방면으로 부석사까지 산길을 달린다.
드라이브 팁
- 무섬마을 외나무다리는 장마철에 유실되었다 복원됨
- 부석사 가을 은행나무는 10월 말이 절정
- 영주 한우와 풍기 인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