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경주 남산은 해발 494m의 야산이지만 100여 기의 석불, 80여 기의 석탑이 산재한 '노천 박물관'이다. 남산 외곽도로를 따라 약 15km를 달리며 주요 석불 유적지에 정차해 트레킹과 연계할 수 있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포석정~삼릉
포석정지와 삼릉(배리 삼릉)의 소나무 숲 속 왕릉을 감상한다.
2구간: 삼릉~용장사지
남산 서쪽 자락을 따라 달리며 다양한 석불을 만난다.
3구간: 용장사지~불곡 마애여래좌상
남산 동쪽으로 돌아오며 불곡 마애여래좌상에서 마무리.
드라이브 팁
- 남산 석불 탐방은 트레킹 연계 필수 (각 유적까지 도보 10~30분)
- 삼릉 소나무숲은 사진 명소
- 남산 외곽도로는 도로 폭이 좁은 구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