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안동 도산서원~월영교 드라이브는 퇴계 이황이 세운 도산서원에서 안동호반을 따라 시내의 월영교까지 약 25km를 달리는 코스다. 도산서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퇴계의 학문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곳이다.
안동호를 따라 달리는 도로는 호수와 산의 조화가 아름답다. 일몰 무렵 월영교에 도착하면 다리 위 야간 조명이 호수에 반사되어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도산서원
도산서원과 시사단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긴다.
2구간: 안동호반도로
안동호를 따라 달리는 드라이브 구간. 호수 풍경이 시원하다.
3구간: 월영교
국내 최장 목책 인도교. 야간 조명이 호수에 반사되는 야경이 아름답다.
드라이브 팁
- 도산서원 입장료: 성인 1,500원
- 월영교 야경은 일몰 후 30분부터가 가장 아름답다
- 안동 구시장의 찜닭골목으로 저녁 식사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