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영월은 빛 공해가 적어 별 관측의 최적지다. 해발 799m의 별마로천문대에서 별을 관측한 후, 법흥사에서 국보급 문화재를 감상하는 약 25km의 코스다.
별마로는 '별을 보는 고요한 정상'이라는 뜻으로, 맑은 날 밤에는 은하수까지 관측할 수 있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영월읍~별마로천문대
봉래산 정상까지 구불구불한 산길을 올라간다. 야간 드라이브에 적합.
2구간: 별마로천문대~영월읍
별 관측 후 내려와 영월 시내에서 곤드레밥으로 식사.
3구간: 영월읍~법흥사
사자산 자락의 법흥사에서 징효국사탑묘(보물)를 감상한다.
드라이브 팁
- 별마로천문대: 입장료 7,000원, 사전 예약 필수
- 관측 시간: 동절기 19
22시, 하절기 2023시 - 흐린 날에는 천체투영관 관람으로 대체
- 봉래산 도로는 야간 운행 시 감속 필수 (급커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