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오대산 월정사로 가는 길은 약 1km의 전나무 숲길로 시작된다. 수백 년 된 전나무들이 하늘을 가리며 만든 초록 터널은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숲길'로 꼽힌다.
월정사는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창건한 고찰로, 팔각구층석탑(국보)이 대표 문화재다. 사계절 모두 아름답지만, 겨울 설경이 특히 인상적이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오대산 입구~전나무숲
오대산국립공원 입구에서 월정사 방면으로 진입. 전나무 숲길에서 삼림욕.
2구간: 전나무숲~월정사
천년 고찰 월정사에서 팔각구층석탑과 적멸보궁을 참배한다.
3구간: 월정사~상원사
상원사까지 이어지는 산길. 상원사 동종(국보)이 유명하다.
드라이브 팁
- 오대산국립공원 입장료: 어른 3,000원
- 전나무숲 산책: 약 20~30분
- 겨울 설경이 특히 아름다움 (12~2월)
- 사찰 음식 체험 가능 (월정사 템플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