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백담사는 설악산 내설악에 자리한 고찰로, 만해 한용운이 독립선언서를 작성한 곳이기도 하다. 인제 용대리에서 백담사까지 약 18km의 드라이브로, 백담계곡의 맑은 물과 단풍이 어우러진다.
가을에는 내설악의 단풍이 한국에서 가장 먼저 물들어, 10월 초면 장관을 이룬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용대리~백담 탐방지원센터
용대리 자연휴양림을 지나 백담계곡을 따라 올라간다.
2구간: 탐방지원센터~백담사
셔틀버스 또는 도보로 백담사까지 이동. 계곡과 숲길이 아름답다.
드라이브 팁
- 백담사까지 자가용 진입 불가, 용대리 주차 후 셔틀 이용
- 셔틀버스: 편도 3,500원
- 가을 단풍 절정: 10월 초~중순
- 용대리 황태마을에서 황태국밥이 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