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예산은 사과의 고장으로, 가을이면 과수원마다 빨간 사과가 주렁주렁 달려 장관을 이룬다. 덕숭산 자락을 달리며 수덕사와 사과밭을 함께 즐기는 가을 드라이브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덕숭산 진입로
소나무 가로수길을 따라 산으로 올라간다.
2구간: 수덕사~사과밭
수덕사를 참배한 뒤 사과 과수원 밀집 지역을 달린다. 직판매로 사과를 구입할 수 있다.
드라이브 팁
- 사과 수확기: 9~11월
- 사과 따기 체험 가능 (농장별 상이)
- 예산 사과는 당도가 높기로 유명
- 덕산 온천과 연계하면 완벽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