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천리포수목원은 귀화 미국인 칼 밀러가 40년간 가꾼 세계적 수목원으로, 아시아 최초 '세계의 아름다운 정원'에 선정되었다. 1만 7천여 종의 식물이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만리포해수욕장은 태안을 대표하는 해변으로, 서핑 스팟으로도 인기가 높다. 두 곳을 잇는 해안 도로는 짧지만 바다 풍경이 아름답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천리포수목원
바다가 보이는 수목원을 천천히 둘러본다. 봄에는 목련과 동백이, 여름에는 수국이 아름답다.
2구간: 천리포~만리포 해안도로
해안을 따라 달리며 서해 바다를 감상한다.
3구간: 만리포해수욕장
넓은 백사장의 만리포에서 서핑을 즐기거나 해변 카페에서 여유를 즐긴다.
드라이브 팁
- 천리포수목원 입장료: 성인 9,000원 (사전 예약 필요)
- 만리포 서핑 강습은 현장 예약 가능
- 주말 성수기에는 만리포 주차가 어려울 수 있다
- 근처 모항항에서 자연산 횟감을 저렴하게 구입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