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보은 법주사~정이품송 드라이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법주사에서 천연기념물 제103호 정이품송까지 약 25km를 달리는 문화 코스다. 법주사는 신라 진흥왕 14년(553년)에 의신조사가 창건한 사찰로, 목조 5층 건물인 팔상전(국보)이 대표 문화재다.
정이품송은 수령 약 600년의 소나무로, 조선 세조가 속리산으로 행차할 때 소나무 가지가 스스로 들어올려 길을 만들었다 하여 정이품(正二品) 벼슬을 하사한 전설이 전해진다. 보은읍의 대추 시장도 들러보자.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법주사~속리산 관광단지
법주사 관람 후 속리산 관광단지를 둘러본다. 식당과 기념품점이 모여 있다.
2구간: 속리산~보은읍
속리산에서 보은읍으로 내려오는 산간 도로.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다.
3구간: 보은읍~정이품송
보은읍을 지나 속리산면 방면의 정이품송을 방문한다. 나무 앞 주차장에서 바로 볼 수 있다.
드라이브 팁
- 법주사 입장료: 어른 5,000원 (속리산 국립공원 입장료 포함)
- 정이품송 관람 무료
- 보은 대추는 9~10월이 수확 시기. 대추 축제도 열린다
- 법주사 주차장은 유료 (소형 2,000원)